
극 중 스테파니 리는 현 미국 태권도 국가대표이자 선우의 소꿉친구인 태미라 역을 맡는다.
태미라는 어린 시절 아빠의 고국인 미국으로 건너가 10년간 미국 태권도 국가대표로 활동한 캐릭터다.
이후 국제 태권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으로 가 선우와 재회한다.
스테파니 리는 이 과정에서 고난을 겪으며 성장해나가는 인물을 연기했다.
스테파니 리는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의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이처럼 스테파니 리(태미라 역)가 나래, 선우와 어떻게 얽히고설키며 성장해 나갈지, 세계태권도연맹 홍보대사로서는 어떤 활동을 펼칠지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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