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더라 알고 보니까 런닝맨 촬영도 아니었다고 이야기했다 기사입력 : 2019-08-31 17:39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런닝맨방송캡처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방송에서 이광수가 “박정민, 임지연과 대학 동기”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임지연에게 전소민과도 친분이 있는지 물었다. 임지연은 전소민과의 친분을 묻는 질문에 "소민 언니랑은 작품을 같이 하진 않았지만, 술자리에서 몇 번 본 사이다"고 답했다. 박정민은 "예전에 운동하고 있는데 전소민한테 전화가 왔다. '런닝맨' 찍고 있다고 빨리 오라고 했다. 밤 9시가 넘어서 못 간다고 하니까. 계속 전화를 하더라. 알고 보니까 '런닝맨' 촬영도 아니었다"고 이야기했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