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나는 이에 "나 역시 노홍철 집에 가면 그런 느낌을 받는다. 아이유와 내가 노홍철의 집에 자주 놀러 가는데 그 집에서 셋이 6시간 수다를 떨기도 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태극기함 디자인을 위해 평창올림픽 메달을 디자인한 산업디자이너 이석우를 만난 유준상은 태극기함에 대한 진정성으로 이석우를 설득, 어김없이 열정 노트에 중요한 내용들을 필기하며 유준상 표 태극기함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가끔 ‘이 이야기는 하지 말걸’이라고 후회할 만큼 진솔한 이야기까지 나눈다”고 덧붙였다.
18일 노홍철은 '같이 펀딩' 첫 방송에서 유인나와 절친한 사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인나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10년 정도 전에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유인나, 아이유와 함께 출연했고 그때부터 친해졌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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