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우는 이태경의 끈질긴 추격에 서연아를 인질로 잡고 협박했다.
서연아의 목에 칼을 대고 이태경에게 “오지마 오면 이 여자 죽어”라고 협박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똑 부러지는 이태경 변호사^^”, “최진혁 없었으면 장영미 또 위험할뻔”, “드디어 장영미 구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연아는 이태경과 함께 송회장(손현주 분)과 탁수호, 조현우가 삼자대면을 하는 현장에서 조현우를 체포, “제가 정직이 풀렸거든요”라는 말까지 덧붙이며 위풍당당한 포스를 발산해 속 시원한 사이다 엔딩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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