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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이 여자 죽어라고 협박했다

기사입력 : 2019-09-0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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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사진=KBS2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25-26회에서 서연아(나나 분)는 탁수호(박성훈 분)에 의해 감금 위기에 처했지만 놀라운 기지를 발휘해 장영미(지혜원 분)를 구출하는 데 성공, 조현우(이강욱 분)를 급습하기 위한 위장까지 하는 등 한 수 앞선 지능 플레이로 정의의 승리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

조현우는 이태경의 끈질긴 추격에 서연아를 인질로 잡고 협박했다.

서연아의 목에 칼을 대고 이태경에게 “오지마 오면 이 여자 죽어”라고 협박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똑 부러지는 이태경 변호사^^”, “최진혁 없었으면 장영미 또 위험할뻔”, “드디어 장영미 구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연아는 이태경과 함께 송회장(손현주 분)과 탁수호, 조현우가 삼자대면을 하는 현장에서 조현우를 체포, “제가 정직이 풀렸거든요”라는 말까지 덧붙이며 위풍당당한 포스를 발산해 속 시원한 사이다 엔딩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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