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날라리’ 남성미를 발산 여심을 뒤흔들었다

기사입력 : 2019-09-01 01:40
+-
mnet
mnet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5개월 만에 새 싱글 '날라리'로 컴백한 선미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처음으로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신곡 '날라리'는 지난 3월 북미와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선미의 자작곡이다.

선미는 5개월 만에 새 싱글 '날라리'로 컴백, 흥 넘치는 퍼포먼스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굳혔다.

X1(엑스원)은 데뷔곡 'FLASH'로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발산, 여심을 뒤흔들었다.

X1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주 '스튜디오 M'은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무대를 마련했다.

청순 아이돌로 변신을 시도한 셀럽파이브가 '안 본 눈 삽니다'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신곡 '안 본 눈 삽니다'는 남자친구의 판도라의 상자를 연 여자친구의 감정을 담은 공감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의 곡이다.

파격적인 비주얼 콘셉트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셀럽파이브는 '스튜디오 M'을 통해 그 동안 만나볼 수 없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