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풋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연극 '장수상회'로 돌아온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작품에 대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순재는 "이 나이에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 다른 사람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한다. 다만 우리는 정년직이 아닌, 이 나이에도 할 수 있어서 눈에 띄는 거다. 일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존경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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