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박유나는 연일 푹푹 찌는 더위에도 손풍기 하나에 의지한 채 대본에 열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쉬는 시간에는 해사한 웃음으로 연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주변까지 환하게 만들고 있다.
이는 화기애애한 팀 분위기까지 엿볼 수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배우 박유나가 앞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는 ‘호텔 델루나’에서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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