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기사입력 : 2019-09-02 01:40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JTBC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허재는 아내와 처음 만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만기는 아내에게 “갑자기 너무 보고 싶어요”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만기의 아내는 “메시지 잘못 보내셨네요”라고 답장을 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사실 이분 전엔 안정환 감독님이 제일 미남 아니었어요?”라며 안정환 감독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