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 FLASH’ 멤버들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9-09-02 11:38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Mnet엑스원플래시방송캡처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9일 방송된 Mnet 'X1 FLASH'에서는 엑스원의 TMI 폭로전이 펼쳐졌다. 엑스원 멤버들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이한결에 대해 "너무 무섭게 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차준호는 "요한형이 씻고 나오면 양말을 신고 그대로 침대에 눕는다"며 "맨발을 한번도 못봤다. 무좀이 있는거 같다"고 폭로했다. 김요한은 "지병이 없다. 잘때 빼고는 양말을 안신는다"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