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는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최병길을 보며 “일하고 오니까 밥도 해주고 좋다”고 말했다.
“돈 많이 벌어오면 밥도 많이 해주겠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부부의 십계명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저는 급하게 결혼하느라 못 썼어요. 아내는 울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에서는 잘리면 안된다는 말에 서유리는 "내가 박명수 오빠 이겼다"라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