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라는 세 사람을 위해 베트남 요리를 만들 재료를 챙겨왔다.
이들은 마트에서 시장을 봤고, 집으로 돌아와서 곧바로 점심 준비를 했다.
오나라는 깻잎조림을 만들기 위해 밭에서 깻잎, 대파, 고추 등을 따서 돌아온 후 양념장 만들기에 돌입했다.
염정아는 "뭐가 그러냐"며 "여긴 tvN인데 드라마는 JTBC라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 우리가 제일 편한 사람이 오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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