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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한태웅은 2003년생으로 올해 16세다

기사입력 : 2019-09-03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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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라디오스타
사진=MBC라디오스타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한태웅은 최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농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17살이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단어 사용과 말투, 차진 사투리로 강렬한 존재감을 알린 ‘소년 농부’ 한태웅은 소 16마리에 칡소 1마리, 닭 30마리, 염소 40마리, 논 4000평, 밭 3000평 등 자신의 농사 스펙을 줄줄 읊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태웅은 2003년생으로 올해 16세다.

KBS 시사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 출연해 또래 아이 같지 않은 구수한 말투와 농사에만 전념하는 유별난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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