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 근데 전화번호가 없어서 연락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기사입력 : 2019-09-03 16:59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사진=KBS2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승현 아버지는 "사회생활만 문제 없으면 괜찮다"고 말했지만, 창모의 "관상학 때문에 가족의 운명이 달라질수 있다"는 말에 큰 결심으로 치과를 찾았다. 민재 군은 "원래는 있었는데 이사 올 때 헤어졌다. 지금 이 순간 그 친구가 제일 보고 싶다. 근데 전화번호가 없어서 연락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