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왕뿐만 아니라 판정단도 연이어 등장하는 실력파 가수들의 무대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늘 서로를 물어뜯으며 ‘친남매 케미’를 선사하는 김구라와 신봉선 콤비의 신경전이 이날 제대로 불붙었다.
김구라와 신봉선은 서로의 추리에 매번 “절대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치며 반대 의견을 내세웠다.
이를 본 이윤석은 “명절마다 꼭 저렇게 싸우는 가족들이 있다”며 구라&봉선 콤비의 싸움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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