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정명과 김민재는 주거침입 사건현장으로, 조재윤과 이태환은 수락산 변사사건 현장으로 출동했다.
다행히 수락산 변사사건은 출동 직전, 피해자가 사망하지 않아 119에서 인계했다는 전화를 받고 철수한 후 사무실로 복귀했다.
그 안엔 범인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도어락 측면에서 지문을 찾아내는데 성공한 것.
나아가 천정명은 번호 키 버튼 하나하나에서 유전자를 채취, 손을 보탰다.
처음 출동하는 산악 현장인 만큼 멘토들과 상의하며 출동 장비를 간소화하고 탈수 방지를 위한 얼음물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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