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커플 챌린지 미션인 만큼 캐처들은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
김소영은 “열심히 해볼게. 젤 잘할꼬야”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와 눈웃음으로 김인욱에게 매력을 어필하며 그 동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박정진은 함께 챌린지를 하게 된 김가빈에게 연애할 때 거리가 멀어도 상관 없는지를 물어 장거리에 살고 있는 김인욱의 주의를 끌었고, 김가빈은 상관 없다고 답했다.
호감도 표시하기가 어렵겠다는 말에 "고민이 많이 된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정찬우와 김가빈 사이에 냉담한 기류가 흘러 그 둘의 결과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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