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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네 사람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에 대해 어떤

기사입력 : 2019-10-1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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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나혼자산다캡처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랜만에 등장한 한혜진으로 인해 스튜디오가 들썩였다.

박나래가 빠지고 성훈, 이시언, 헨리, 기안84가 스튜디오에 나왔다.

네 사람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에 대해 어떤 힌트도 듣지 못했고, 주인공에 대해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한혜진의 하루가 공개됐다.

닭가슴살, 바나나, 견과류, 케일 파우더 등을 간 '탄단주스'로 끼니를 떼운 한혜진은 어딘가로 향했는데. 한혜진이 방문한 곳은 바로 줄넘기 학원이었다.

한혜진의 목표는 '쌩쌩이 10번'. 한혜진은 의아한 도전에 대해 "쌩쌩이는 내가 넘지 못한 과거의 산 같은 존재. 사실 다 큰 어른이 쌩쌩이를 굳이 할 필요가 있겠냐. 그런데 내 어릴 적 기억 속에선 완성하지 못한 퍼즐 조각."이라고 설명했다.

열의를 불태우며 맹훈련을 한 한혜진은 11연속 쌩쌩이를 성공해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던 한혜진은 햄버거 세트를 포장하기도.

방송에서는 '쌩쌩이'(2번 연속 넘기)를 하고 싶었던 한혜진이 줄넘기 학원을 찾은 이야기와 직접 에코백 만들기에 도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집으로 돌아온 한혜진은 에코백 만들기에 도전했다.

여러번 실패한 끝에 에코백을 완성한 한혜진은 "행복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나래는 나래바 손님맞이에 바빴다.

아침부터 시장에 들러 해산물을 구입한 박나래는 집에 돌아와 본격적으로 요리에 돌입했는데. 이날의 메뉴는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갈치조림, 우럭 맑은 탕, 소고기, 표고버섯, 키조개를 쌈 싸먹는 장흥3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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