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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있다며 격한 감정을?

기사입력 : 2019-10-11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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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리틀포레스트방송캡처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방송에서 박나래는 주방의 이서진에게 "(브룩이가) 미스타 리 삼촌 사랑한다더라"고 전했다.

지켜보던 이승기는 "오늘 칼질 파이팅 넘치겠다"고 덧붙였고, 이서진은 "손가락 자를 수도 있다"며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아침 식사 전 쿠키를 먹는 그레이스를 보고 "밥 많이 먹고 먹는 거냐"고 물었다.

리틀이들과 이모, 삼촌들은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이승기는 억울해 하며 "혼냈다고 그러면 어떡하냐"며 그냥 물어본거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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