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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TOP3에 들었다는 사실을

기사입력 : 2019-10-1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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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디오스타방송캡처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작품에서 존재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임원희, 이철민, 김강현, 차치응이 출연해 ‘비스에 작업 들어간다! 기술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서는 이철민은 임원희가 서울예술대학 연기 TOP3에 들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무대 위에 올라가면 확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 원희의 연기가 새롭게 다가왔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임원희는 “대표적인 게 영화 ‘가문의 위기’의 탁재훈 씨가 했던 역할”이라고 밝혔다.

김강현은 즉흥으로 ‘요즘 스타일 악역 연기’를 선보여 생동감 넘치는 현실 연기에 출연진 모두 놀라 얼어붙었다고. MC들의 반응을 본 이철민은 “네가 그렇게 하면 나는 뭐 먹고 사냐?”고 푸념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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