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수 청취자들은 신봉선에 대해 “사연을 맛깔나게 읽는다” “무슨 말을 해도 재미있다” “스페셜 DJ로 자주 나와주면 좋겠다” 등 칭찬을 이어갔다.
DJ 김태균은 “이 사연은 취향을 타는 사연”이라며 19금 사연임을 명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최재훈이 1년에 한 달 활동한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1년에 한달 가수로 활동한다"며 "이때를 위해서 몸관리를 한다. 목소리가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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