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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신제품 '아토바이오틱스'로 '기부천사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 2019-11-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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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의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회장 배해동)가 유산균발효용해물과 화장품을 접목시킨 ‘아토바이오틱스(ATOBIOTICS™) 라인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토니모리의 자회사이자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바이오 전문 기업인 자회사 에이투젠과 공동 개발하여 특허 성분을 적용해, 누구나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선보였다.

토니모리의 ‘아토바이오틱스’ 라인은 연약한 피부 장벽을 케어해 깊은 보습을 채워주는 저자극 고보습 바디 스킨케어 제품이다. 토니모리가 독자 개발한 ‘아토바이오틱스(ATOBIOTICS™)’는 피부 장벽 케어 및 유·수분 밸런스와 진정케어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모유 유래 유산균 발효물을 함유했다.

신제품은 바디 워시·바디 로션·바디 크림·젤 워시 여성청결제·마스크팩까지 총 5종이다. 민감성·건성 피부의 소비자, 연약한 아이 피부, 아이 피부와 자주 접촉하는 아이 엄마를 위한 제품으로, 누구나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으로 라인업했다.

‘아토바이오틱스 베리어 바디 워시’는 건강한 피부 상태인 약산성 지수에 맞춘 순한 제품으로 20가지 주의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피부 자극 없는 조밀하고 찰진 크림 거품으로 마일드하게 세정할 수 있다.

‘아토바이오틱스 마더스베리어 올인원 크림’은 모유 유래 유산균 발효물을 함유해 아이부터 엄마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생크림 제형의 텍스처가 깊은 보습막을 부여하여 피부를 보호해주며, 20가지 주의 성분을 첨가하지 않았다.

이외에도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보습 바디 로션인 ‘아토바이오틱스 베리어 바디 로션’, Y존 케어 특허 유산균 발효 성분을 함유한 젤 타입 약산성 여성청결제 ‘아토바이오틱스 마일드 페미닌 젤 워시’, 100% 천연 유래 대나무 섬유로 만든 저자극 시트 ‘아토바이오틱스 마더스베리어 마스크’ 역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의 패밀리케어 제품이다.

토니모리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아토바이오틱스 기부천사 캠페인’을 전개한다. 11월 1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아토바이오틱스 모이스처 바디워시’, ‘아토바이오틱스 모이스처 베리어 바디 로션’, ‘아토바이오틱스마더스베리어 올인원 크림’, ‘아토바이오틱스 마일드 페미닌 젤 워시’ 중 1개를 구입하면 제품 1개 당 1,004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미혼모들에게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전달될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이자 토니모리의 자회사 ‘에이투젠’과의 협업을 통해 ‘누구나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으로 까다롭게 개발된 제품”이라며 “건조한 공기, 일교차 등 외부 환경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쉽게 무너지는 간절기, 직접 바르는 유산균발효용해물 화장품으로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토니모리의 ‘아토바이오틱스 5종’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토니모리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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