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롯데 노동조합, 민유성 前 산업은행장 검찰 고발 이목 집중

강석윤 롯데그룹 노동조합협의회 의장 겸 롯데월드 노동조합위원장과, 서울롯데호텔 노동조합위원장 등 고발인 3인이 지난 6월 24일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현 나무코프 회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

고대 안암 병원 허준석 교수팀, 세계 최초 척추협착증 비수술 치료법 적용 가능성 제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허준석 교수팀(허준석, 이장보, 조태형, 박정율 교수)이 세계 최초로 척추협착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물질을 규명하며 새로운 치료법 적용 가능성을 제시...

[연구] 소아 방광요관역류 ‘내시경 수술’ 장기적 치료효과 입증

고려대 구로병원 비뇨의학과 문두건 교수팀(문두건, 안순태 교수)이 소아 방광요관역류 치료를 위한 ‘내시경하 필러주입술’의 장기적 치료효과를 입증했다. 2000년부터 방광요관역류 환자에 내...

한국 남성암 4위 전립선암,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명 "전립선암 검진 경험 없어"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명이 전립선암 검진을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비뇨의학재단과 대한비뇨기종양학회는 전립선암 인식 증진을 위한 ‘블루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구] 건선질환 앓는다면? 위암과 심근경색 빨간불

대표적인 만성염증성 피부질환인 건선 환자들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위암과 심혈관계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아직 정확한 발생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건선은 전 세...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국내 최초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교육센터' 지정

지난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시행기관’으로 지정받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 심장혈관센터(센터장 박우정)가 지난 10일 국내 최초로 ‘경피적 ...

한국줄기세포학회, 국제줄기세포학회와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국줄기세포학회(KSSCR, Korean Society for Stem Cell Research, 회장: 김동욱 교수/연세대 의대)는 오는 9월 26-27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센터 4층(발표장)과 2층(부스 전시장)에서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 International Society for Stem C...

이대목동병원, 양천구 보건소와 쿠킹클래스 개최

이대목동병원(병원장: 한종인)이 양천구 보건소와 함께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월보건지소 4층 영양교실에서 ‘내손으로 만드는 맞춤 건강식-염분 조절식사’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혈액투석으로 식사요법이 필요한 환자를 위하여 양천구...

[의학칼럼] 두통엔 아스피린? 알고 보니 양날의 검... 무조건적 맹신 절대 금물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면? 열이 많이 난다면? 병원에 방문하기 전, 우리는 집에 있는 상비약을 찾아보거나 약국에 방문하여 약을 구매한다. 대표적으로 ‘아스피린’이 있다. 아스피린은 기본적으...

동아쏘시오홀딩스, 정보보호경영 선포식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정보보호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정보보호경영 선포식은 기업의 가장 가치...

혈액검사 'AFP' 수치 높으면 간암? 혈액으로 암 검사하는 ‘종양표지자검사’ 제대로 알기

46세 직장인 윤근심(가명) 씨는 올해도 어김없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을 받고 몇주 뒤 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받게 되었는데, 종양표지자검사 지표 중 ‘AFP' 수치가 상...

이대목동병원, 근로자건강검진 활성화 위한 출장검진 시행

이대목동병원(병원장: 한종인)이 근로자 건강진단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동검진 버스를 도입하고 출장검진을 시작한다. 지난 16일 이대목동병원 직업환경의학과는 출장검진 시작을 앞두고 이동검...

[연구] 약물로 효과 없는 배뇨장애 전립선비대증, 수술 성공 예측지표 개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정성진 교수 연구팀은 약물로 효과가 없는 배뇨장애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남성에서 내시경 전립선 수술 성공률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초기 2년 내 이직자, 8년 근속자의 96% 수준... 8년간 4회 이상 빈번 이직자는 임금 차이 커

졸업 후 8년 동안 한 직장에서 근속한 사람과 졸업 후 첫 2년까지 2회 이하 이직한 후 6년 동안 근속한 사람 간 임금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노동연구원은 '노동리뷰 9월호...

[건강Tip] 만성피로는 몸이 보내는 경고신호! 정확한 진단으로 원인 발견해야

여러 가지 이유로 피로를 느낄 때 보통은 휴식을 취하면 피로가 풀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충분한 휴식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피로감이 지속된다면 각종 질환의 전조증상으로 나타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