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RA 관계자는 “디지털 저작권 보호 분야에서 선구자적 위상을 지닌 마크애니와의 MOU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국내 어문 및 시각예술디자인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ORRA는 어문, 신문, 미술, 사진 등 저작물의 복사 및 전송에 관한 권리를 위탁받아 관리하는 저작권 신탁단체로, 이미지 유통 데이터베이스인 KORRA이미지(korraimage.com)를 운영해 디지털 원문 이미지를 B2C 및 B2B 형태로 유통하고 있다.
KORRA 이미지는 금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에 의해 클린사이트로 지정됐으며, 미래창조과학부에 의한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KORRA는 저작권 신탁 및 대리중개 신청을 무료로 받고 있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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