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텀 시티 브레이크’ 패키지는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과 호텔 시그니처 레스토랑 다이닝룸에서의 2인 조식, 그리고 가을 정취가 가득한 해운대를 산책하며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 2잔과 케이크 2조각으로 구성된 디저트 세트를 제공한다.
1층 파티세리에서 준비되는 디저트 세트의 케이크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10월 29일까지에 한해 가든 테라스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작은 크기로 특별 제작된 파크 하얏트 부산의 물개 인형과 해운대에 위치한 씨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사용 가능한 1만 원 할인권도 포함하는데 동반 3인까지 할인 적용된다.
모든 투숙객은 외부의 자연환경을 실내로 옮겨온 듯한 호텔의 실내 수영장과 최신 시설을 갖춘 피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최신식 객실에 비치된 블루투스 스피커와 블루레이를 통해 음악과 영상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다이닝룸, 리빙룸, 파티세리 15% 할인 요금도 제공한다.
진정한 가을 휴식을 선사할 ‘어텀 시티 브레이크’ 패키지의 가격은 2인 기준 30만 4천 원부터이며,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