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가장 빨리 매진되는 서울→부산 귀성열차표도 10월 3일(추석 전일)을 제외하고는 아직 표를 구할 수 있다. 그 외 다른 구간은 좌석이 여유있는 상황이다.
추석연휴 기차표를 미처 구입하지 못한 귀성객이라면 코레일 홈페이지와 가까운 기차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역 외 신규로 동해선 센텀역, 신해운대역, 기장역에서도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
인터넷 예매에 대한 결제기간은 9월 3일 자정까지이며, 기간 내 미결제 승차권은 자동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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