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고용노동지청과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심화되는 실업난 속에 취·창업 역량 강화와 지역 청년 및 중장년층 구직자의 실업문제를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다비치안경, 다니엘, 썬밸리호텔, 선인자동차 등 4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600여명이 참여하여 구직신청과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여주대 창업지원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채용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와 기업간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