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외국어학습센터(전농로)를 비롯하여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 및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에서 도내 교직원 76명을 대상으로 5개반(영어회화초급 1개반, 영어회화중급 2개반, 중국어회화 중급 1개반, 베트남어회화 중급 1개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해당 언어의 원어민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수준별 반 편성으로 연수 효과를 극대화하고 생활외국어 중심의 의사소통능력을 신장시키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제주국제교육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하여 교직원의 외국어구사능력을 신장시키고, 아울러 국제화․개방화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미혜기자 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