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도서관 개관식은 지난 20 일 오전 10 시 45 분 교육감을 비롯해 롯데장학재단 허성관 이사장 등 롯데장학재단 관계자와 학생 , 학부모 ,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언양중학교 「꿈빛마루 」도서관에서 이루어지며 신간도서 지원에 따른 도서기증서도 함께 전달됐다 .
언양중학교는 도서관 리모델링 지원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뜻으로 롯데장학재단의 허성관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이번 개관식은 2016 년 울산시교육청과 롯데장학재단의 협약체결 (3 년간 )로 이뤄진 다섯 번 째 도서관이며 2018 년까지 총 137 교에 도서관 리모델링 과 신간도서 지원이다.
한편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가장 가보고 싶고 , 머물고 싶은 학교의 심장 ,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 조성에 힘쓰며 학생들의 즐거운 책 읽기로 학교 독서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 롯데장학재단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하겠다 ”고 밝혔다 .
차미혜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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