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 교육장은 남해교육지원청 현관에서 20일 오후 남해정책관리자 회의 종료 후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스로 얼음물을 뒤집어쓰면서 얼음 샤워를 했다.

한편 차가운 얼음물 세례를 받음으로써 근육이 수축하는 루게릭병 환자들의 고통을 함께 느껴보자는 취지로 이어져 오고 있는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루게릭협회(ALS)가 루게릭병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고, 환우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자선 캠페인이다.
차미혜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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