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의료재단의 진담검사의학부, 병리학부 전문의를 비롯해 GC녹십자지놈의 전문의가 모두 참여한 이번 워크샵은 기업 내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돌아보며 조직 내부의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기업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샵은 △내부 소통의 중요성 △적절한 직원평가와 보상 △올바른 리더의 모습 △4차 산업혁명과 차세대 의료 정보 시스템 등 주제별 각 부서간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은 “조직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직원들간의 신뢰로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끊임없는 상호간 소통은 더 큰 발전과 혁신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GC녹십자의료재단뿐 아니라 조직원 모두가 함께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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