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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TV] 코맥스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동참..6개 복지기관 후원"

기사입력 : 2019-07-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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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양도현 기자] 코맥스는 1968년 중앙전자공업사로 설립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스마트 홈 IoT 전문 기업이다. 인터폰부터 비디오폰, 스마트홈 시스템과 시큐리티 솔루션까지 코맥스는 앞선 기술력과 차별화된 제품으로 전 세계 시장을 선도하며 고객이 누려야 할 삶의 안전과 가치를 만들고 있다.

코맥스는 축적된 기술, 노하우와 함께 세계화와 현지화를 동시에 공략하는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으로 표준화된 제품,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각 로컬의 서로 다른 시장 환경과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과 시스템을 풀 라인업으로 구축하면서 세계 속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완성해가고 있다.

또한, 코맥스는 단순 기능 중심의 홈네트워크를 넘어 서비스 중심의 스마트홈으로 생활환경의 개념을 바꾸고 있다. 고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홈 시큐리티 영역,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헬스케어 시스템, 자연과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는 친환경 에너지 관리시스템까지 코맥스는 Contents, Platform, Network, Device가 결합된 스마트 홈 토털 솔루션으로 보다 더 진보된 삶의 가치와 안전을 제공하고 있다.

코맥스는 삶의 가치를 창조하고 미래기술을 개척하며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고자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행복한 소통과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희망 나눔, 한국 해비타트 후원
코맥스는 행복하고 안전한 집을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서울부터 울릉도 까지 전국 방방곡곡 새로운 집이 지어질 때 마다 코맥스의 비디오폰 및 디지털 도어락 전량을 후원하고 있으며, 코맥스 임직원이 직접 설치 봉사 파트너로 참여하는 등 나눔과 소통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가치 나눔, 문화행사 후원
코맥스는 나눔 콘서트, 연주회, 오페라 등 고객 및 지역 주민을 초청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후원함으로써 문화 콘텐츠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에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사랑 나눔, 복지기관 후원
코맥스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고 마음을 나누는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2006년이래 로 성남 지역 6개 복지기관을 지속적으로 후원 하고 있으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김만덕 나눔쌀 만섬 쌓기’ 운동, 기부문화확산을 위한 ‘아름다운 걷기 대회’ 추진 등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양도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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