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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름이 행복보육원인가요 하고 묻는다

기사입력 : 2019-09-1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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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94회’에서는 석호(김산호)는 영심(김혜옥)을 찾아가서 금주(나혜미)와의 관계를 허락해달라고 말했다.

준호는 금희에게 여름이의 친부가 나타났다고 말하는 한편 상원은 보육원장 수녀로부터 행복보육원에 관한 얘기를 듣게 된다.


상원(윤선호)은 보육원장 수녀에게 “태어난 지 모르는 아인데 강화도에 있는 보육원에서 자랐나 봐요”라고 하자 수녀는 “보육원 이름이 행복보육원인가요” 하고 묻는다.

상원은 수녀님이 행복보육원을 언급하자 놀랜다.


석호는 영심에게 “금주를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영심은 “그렇다면 한준호와 인연을 끝낼 생각이냐?”라고 물었다.

석호는 “어머니는 사랑을 위해 가족을 끊는 모진 사위를 원하냐? 저도 금주 씨와 헤어지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안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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