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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한 강다니엘, 엑소(EXO) 나란히 기부요정 선정

기사입력 : 2019-12-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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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지원 기자]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강다니엘’, ‘미나(트와이스)’, ‘엑소(EXO)’, ‘트와이스’가 11월 남녀 개인/그룹 부문별 최고 득표수를 받아 제47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강다니엘’이 11월 30일 39,999,815표로 남자 개인 부문 기부요정이 되었다. ‘강다니엘’은 기부천사 20회, 기부요정 23회 총43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21,500,000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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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멤버 ‘찬열’의 생일이면서 ‘엑소’가 정규 6집으로 컴백한 11월 27일 그룹 ‘엑소’가 12,707,048표를 받아 기부요정이 되었다. ‘엑소’는 기부천사 22회, 기부요정 18회 총40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20,000,000원을 달성했다.

여자 개인은 8,231,494표를 받은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여자 그룹은 2,304,646표를 받은 ‘트와이스’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기부요정이 된 ‘강다니엘’, ‘미나’, ‘엑소’, ‘트와이스’ 각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하여 ‘최애돌’은 누적기부금액 1억이 넘는 135,000,000원을 돌파하였다.

최애돌 누적기부금액 순위는 1위 ‘강다니엘’, 2위 ‘엑소’, 3위 ’방탄소년단’, 4위 ‘트와이스’, 5위 김성규(인피니트)다.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 후 첫 시상식인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2019 AAA)에서 ‘AAA 포텐셜상’, ‘스타15 인기상’, ‘베스트 이모티브상’ 등 총 3관왕을, ‘MMA 2019(멜론뮤직어워드)’에서 ‘베스트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28일 해피투게더4’ 스페셜 MC로 활약, ‘뮤직뱅크’,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신곡 ‘TOUCHIN’ 무대를 선보이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엑소’ 정규 6집 ‘OBSESSION’(옵세션) 앨범이 가온차트 주간, 월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48주차(2019.11.24~2019.11.30) 소매점 앨범차트에서 362,487장으로 1위에 올랐으며,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예스24, 핫트랙스 등 국내 각종 음반 차트에서 주간 1위를 싹쓸이해, 엑소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2월 29~31일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EXO PLANET #5 - EXplOration [dot] -(엑소플래닛 #5 - 익스플로레이션 [닷] -)'을 개최해 팬들과 연말 파티를 갖는다.

‘트와이스’는 일본 앨범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일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발매한 2집 '앤드 트와이스(&TWICE)'는 12월 2일자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18∼24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트와이스’의 이번 앨범은 12월 2일 기준 빌보드 재팬의 '핫 앨범' 및 '톱 앨범 세일즈' 차트, 라인뮤직의 '앨범 톱 100 위클리 차트(11월 20~26일) 정상에 올랐다.

한편, ‘트와이스’는 일본 연말 가요축제 NHK '홍백가합전'에 3년 연속 출연한다.

김지원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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