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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다리찢기 스트레칭

기사입력 : 2020-02-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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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임재영 기자] 베스트셀러 '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의 스트레칭 전도사 ‘스트레칭 조이’의 두 번째 책인 '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다리찢기 스트레칭'이 출간됐다. 다리찢기 스트레칭은 자세 교정과 통증, 다이어트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다. 잘못된 습관으로 틀어진 자세는 근육의 불균형을 만들고 이 불균형은 자세를 더욱 틀어지게 만드는 악순환으로 이어지며 통증까지 생긴다.

다리찢기 스트레칭은 과하게 수축된 근육은 풀어주고 느슨하게 늘어진 근육은 강화시키면서 근육의 불균형을 해소해 틀어진 자세를 바르게 만들고 통증을 해결한다. 또 다리찢기 스트레칭은 근육을 움직여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도와주고 부종이 잘 일어나지 않게 한다.

근육의 이완과 수축을 반복하는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풀어주면 몸의 라인이 슬림하고 탄탄해져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다리찢기 스트레칭은 자세 교정과 통증 완화, 다이어트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 운동이 되어줄 것이다.

'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다리찢기 스트레칭'은 상체와 하체의 유연성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유연성을 파악하고 스트레칭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리찢기를 위해 하체 근육의 유연성이 꼭 필요하지만 허리와 등, 상체가 유연하지 않으면 일자로 다리를 찢을 수 없다. 상체와 하체가 고루 유연해야 다리찢기에 성공할 수 있다. 그래서 다리찢기 스트레칭은 하체 운동이 아닌 전신운동이다.

'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다리찢기 스트레칭'은 세 파트로, 각 파트는 단계별로 초급, 중급, 고급 스트레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는 3단계의 스텝으로 이루어져 있고 자신의 유연성에 맞추어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유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스트레칭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근막이완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막을 풀어준 후 자신의 유연성에 맞게 다리찢기 스트레칭을 시작하도록 구성했다.

하나의 스텝을 이루고 있는 5가지 스트레칭 동작을 하루 20분씩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유연해진 자신의 몸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스트레칭 조이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은 책 속의 모든 운동을 혼자서도 충분히 정확한 동작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여 다리찢기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했다.

임재영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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