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장난감 공유해요" 강서구, 꿈틀꿈틀 놀이터 운영
서울 강서구가 아이들 스스로 장난감을 친구들과 함께 나눠 쓰는 '꿈틀꿈틀 놀이터'를 운영한다.강서구는 싫증나버린 장난감을 다른 친구들을 위해 기부하고, 새로운 장난감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유놀이터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꿈틀꿈틀 놀이터는 보드게임, 창의...
서울시, ‘공유경제 시작학교’ 운영
서울시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를 6~20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유경제 학교는 관내 30개 학교 8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무료로 대여하세요" 송파구, 생활공구 도서관 운영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하지만 구매하기에 부담스러운 공구들을 무료로 빌려주는 공구대여소가 송파구에 설치된다.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자원 절약과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25개 동 주민센터에 '송파 생활공구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송파구는 1인 가구...
부산 중구, '찾아가는 공유경제 설명회' 개최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를 순회 방문해 '찾아가는 공유경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2008년 미국 하버드대 법대 로런스 레식 교수에 의해 처음 사용된 말인 공유경제는 한 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적 ...
서울시, 공유사업 한 곳에 모은다…'공유마을' 조성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다양한 공유자원과 사업을 한곳에 모은 '공유마을' 조성에 나선다.21일 시에 따르면 공유마을에는 공유 주차면, 공공 자전거 대여소, 공유 냉장고 등 서울시 공유사업을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할 수 있다. 마을 특성을 반영해 육아·복지·여성 분...
인천 남구, '우리 동네 공유자원' 소개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동네 구석구석 숨어있는 공유자원을 소개하는 구민들에게 소개한다.20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우리 동네 공유자원 정보시스템은 남구에서 주민들이...
관악구, 도림천변서 ‘공유축제 한마당’ 개최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오는 24일 오전11시부터 오후5시까지 삼성동 도림천변(신림3교~양산교)에서 공유문화 인식 확산을 위한 ‘2017 관악구 공유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관악구...
경기도 "중소게임업체 리소스 개발 고민, 공유경제로 해결"
경기도가 게임 개발에 필요한 각종 그래픽 자료들을 개발, 중소게임업체나 스타트업들이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공모전을 연다.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8일...
경기도, 중소게임업체 위한 ‘공유시장 경제 플랫폼’ 구축
경기도가 게임 개발에 필요한 각종 그래픽 자료를 개발해 중소게임업체나 스타트업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공유시장경제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게임 개발 리소스 지원사업 계획을 마련해 오는 7월 16일까지 ...
토크콘서트 ‘수요일 2시간 여행’... 공유경제를 활용한 여행창업 노하우 공유
올 여름 수요일 저녁마다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가 마련된다.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10주 동안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수요일 2시간 여행'을 내세운...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크라우드 펀딩 지원
경기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크라우드 펀딩을 위해 도의 따복공동체 전용관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전용관은 사회적 기업인 ‘오마이컴퍼니’에 개설해 지난 15일부터 한달 간 운영...
세종시 “지역공동체와 경제조직 늘린다”
세종시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함께 사회적 경제조직을 늘리고 있다. 행정도시 건설에 따른 지역 이웃간 소통과 교류 등을 확대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이춘희...
쏘카, 보유차량 7천대 돌파... 공유경제 인식 넓히다
쏘카가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보유 차량 7천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15일 쏘카에 따르면 회사는 2012년 설립 당시 100대 수준이었던 보유 차량수가 2013년 400대, 2014년 1천800대, 2015년 3천...
중국, 공유경제 시장 규모 1년 사이 2배 급증
중국 공유경제 시장 규모가 1년 사이 2배나 급증했다. 관련 서비스 종사자도 6,000만명 이상에 이른다. 이에 우리도 한국화된 공유경제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한...
2019년부터 GDP에 공유경제∙디지털 반영
한국은행은 오는 2019년 3월부터 공유경제, 디지털경제 등의 미포착 부분을 GDP에 반영할 계획이다. 에어비앤비·우버·카풀서비스 등 공유경제와 개인 간(P2P) 대출서비스 등 디지털경제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