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설동호 대전교육감, 프로배구 중계 일일캐스터 출연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2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삼성화재와 대한항공과의 경기에 일일캐스터로 나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열심히 치른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무상복지 확...
부산교육청, ‘독도교육용 리플릿’ 개발 보급
일본의 끊임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부산교육청이 학생들에게 독도가 우리나라의 고유 영토임을 알리는 교육에 나섰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2일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
차량 끼어들자 100㎞ 속도로 추격 운전... 택시기사, 벌금형
끼어든 차량에 분노해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택시기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보복운전을 특수협박죄로 처벌할 수 있다는 취지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이성복)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유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직원 성추행' 대학교수, 집행유예 확정
대학 직원을 성추행한 뒤 허위로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운대 교수가 징역형을 확정받았다.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강제추행과 무고 혐의로 기소된 광운대 교수 권모(55)씨에...
"음주운전 의심차량 쫓고 있다" 시민 신고로 60대 음주운저자 체포
음주운전 의심차량을 쫓고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신속하게 예상경로를 지키고 있다고 60대 음주운전자를 체포했다.부산 남부경찰서는 25일 A(61)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후 10시 ...
채무자 야산 끌고가 폭행... 불법 대부업자 일당 경찰 검거
채무자들을 야산으로 끌고가 감금한 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불법 대부업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5일 A(22)씨 등 불법 대부업자 2명을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일당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
프리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 차이점과 효능은? "발음 비슷해도 전혀 달라"
'프리바이오틱스'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오전 7시에 재방송된 'TV정보쇼 알짜왕'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우선, '프리바...
"넌 수순대로 작업해줄게" 양진호, 충격 카톡 내용-前 직원 증언 들어보니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이름이 또 다시 거론되고 있다.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양진호 회장의 집단폭행 사건과 웹하드 카르텔 비리에 대해 집중 조명한 가운데, 온라...
'그것이 알고싶다' 양진호, 7년 전 구치소 수감 이후 폭행 시작? "이전과 완전히 달라져" 증언
'그것이 알고싶다'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집단 폭행 사건의 그날이 밝혀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엽기적인 행각과 웹하드 카르텔을 추적했...
이소성지방, 장기에 직접 쌓여 위험성↑..."식사량 줄이기보다 운동량 늘려야"
'생로병사의 비밀' 이소성지방의 위험성이 알려져 관심이 모이고 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이소성지방에 대한 이야기가 재방송됐다.보통 지방은 피부 아래(피하지방...
노래로 배우는 세계문화 축제 한마당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 24일 충남외국어교육원에서 제2외국어노래부르기축제 한마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중·고교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다문화사회에 필요한...
KT 화재 서비스 먹통..네티즌 "인명 피해 없길"
KT 아현지사에서 화재가 났다. 소방재난본부청이 24일 오후 12시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3가 KT아현지사 건물 지하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들은 진화작업 중이다. 이번 사고로 오전 11시 26분 무렵부터 마포 일대 KT의 이동전화와 초고속인터넷, 인터넷(IP...
조직두목 검거, 필로폰 22㎏을 3차례에 걸쳐 구입해 유통시킨 혐의
국내 마약조직 '성일파'의 두목 윤모 씨(62)가 검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3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윤씨와 필로폰 운반책 A씨(52)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박근령 유죄, 1억원 받은 혐의…“청탁 명목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에 대해 유죄가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됐다.앞서 박씨는 공기관 납품 계약에 편의를 봐주겠다며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김해공항 BMW 운전자 금고형 2년, 국민청원…“한 사람의 인생을 망쳤는데 겨우”
김해공항 청사 도로에서 과속 운전을 하다 택시기사를 치어 중상을 입힌 BMW 운전자에게 법원이 2년 금고형을 선고한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이 게재됐다.23일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사이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