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고속도로 2차사고, 28건 중 16건 1~3월에 집중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18일 지난해 고속도로 2차사고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28건 중 16건이 1~3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2차사고로 인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

서울시, 화곡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57세대 공급

서울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행안부, 인천 택시표시등에 디지털광고 실시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로 위의 움직이는 광고판, ‘택시표시등(燈) 디지털광고’가 인천의 도로를 수놓을 전망이다.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규제개선을 통한 새로운 옥외광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에 이어 인천에서도 택시표시등 광고를 ...

여가부, 성희롱·성폭력 상담시설 운영... "도움 요청하세요"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성희롱·성폭력 피해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에게 관련 지원 시설에 도움을 요청해 달라고 16일 당부했다. 여가부에 따르면 성희롱·성폭력 피해자들은 여성긴급전화 1366등 상시 운영하는 관련 시설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여가부는 피해 ...

[채용소식] 위메프·엔씨소프트·이엔컴퍼니·마음수업·borncreative·SendBird 등 신입·경력 인재 모집

시장 불경기 등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주요 디자인 회사들이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16일 디자인 전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대표 김시출)에 따르면 위메프, 엔씨소프트...

[내일날씨] 미세먼지 물러가고 강추위 찾아온다

내일(16일)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이하 수준을 나타내면서 공기가 맑겠다. 서울 아침 기온이 -9도까지 뚝 떨어지는 등 오전은 전국이 춥다가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을 회...

서울중부소방서, 공기안전매트 숙달훈련 실시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웅기)는 15일 오전 10시 본서 차고지 앞에서 현장대응단 화재진압대원, 구조대원, 운전원 20명을 대상으로 공기안전매트 전개와 낙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기안...

권익위, 경기도 화성·과천 주민 '생활 속 고충' 상담

경기도 화성·과천 지역에서 행정·법률문제, 복지혜택 수급, 임금체불 등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는 17일 화성시청, 18일 과천시청에서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동신...

[채용소식] JTBC·CJ E&M·YG엔터·하나금융투자·박앤박미디어·미디어캔 등에서 신입/경력 인재 모집

미디어잡에서 JTBC, CJ E&M, (주)YG엔터테인먼트, 하나금융투자(주), 박앤박미디어, 미디어캔 등이 신입, 경력 인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CJ E&M에서 신입, 경력 프리랜서직을 모집한다...

미세먼지에 갇힌 국회의사당 주변

최악의 미세먼지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주변이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 이틀연속 비상저감조치 발령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10개 시·도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환경부는 1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연천·가평·양...

경북 예천군의회의 해외연수 추태 비난 확산... 국민 10명 중 7명 "해외연수 전면금지"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의 대다수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 전면금지 방안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경북 예천군의회의 해외연수 추태에 대한 비난이 확산된데 이어, 경북 시군의회...

여자 화장실 몰카 혐의...인천 경찰 간부 현장서 체포

인천 지역 경찰 간부가 여자 화장실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 간부는 술을 마신 상태였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2일 인천 경찰청 소속 모 부속실에서 근무하는 A경위를 성폭력특별법상 카메라 이용촬영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벌써 두번째, 연구소 직원 이어 간호사도 극단적 선택... 서울의료원, '태움' 방치가 불러온 참변

서울의료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더욱이 해당 간호사는 직장에서 괴롭힘을 당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의혹이 제기 돼 논란이 되고 ...

대구 산후조리원 RSV 확진 판정 신생아, 31명으로 늘어

대구시 달서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퍼진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신생아가 모두 31명으로 늘었다. 대구시는 11일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6일 사이 산후조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