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병원에서는 이비인후과를 포함한 6개 과의 진료를, 에어부산에서는 기내 특화 서비스팀인 플라잉매직의 마술공연과 풍선아트, 기내 뷰티케어팀인 블루뷰티의 페이스페인팅, 악기 연주팀 블루하모니의 한국동요와 율동 배우기를 현지인 1400여 명을 대상으로 펼쳤다.
현지 돈 오우 초등학교 담당교사는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을 대표하는 항공사와 대학병원이 좋은 일에 힘을 합친 행사로, 앞으로도 에어부산 취항지에서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부산 지역의 좋은 뜻을 가진 분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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