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는 5년 이상 연속으로 서비스 대상을 수상한 기업에 한해 평가자격을 부여받고 다시한번 별도 평가를 거쳐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현재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기업은 10년동안 신세계를 포함해 9곳 밖에 없다.
조창현 신세계 센텀시티 점장은 “신세계백화점이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어 무척 기쁘며, 신세계 센텀시티 또한 명예의 전당에 걸맞게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 관점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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