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기동3중대 수신호밴드 및 3PM 댄스팀 공연을 통해 장애인들과 직접 대화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모(지적장애 3급·여)씨는 “자신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고민해 주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경남 원스톱지원센터 팀장 변선영 경위는 “앞으로도 장애인 성폭력 범죄뿐만 아니라 여성·아동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든든한 지팡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홍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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