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카오은행이 27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 이진복 국회 정무위원장, 주주사 및 관계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카카오뱅크 비데이(B-day)’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카카오뱅크는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한 7분 계좌개설을 시작으로 수신, 여신, 체크카드, 해외송금 등 주요 상품과 서비스를 공개했다.
[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
7월 27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카카오뱅크 비데이(B-day) 출범식에서 이용우 공동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