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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인 분석] 사단법인 삼성미소금융재단

기사입력 : 2019-12-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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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신 이시장이 이끄는 삼성미소금융재단이 설립이후 8년동안 3천억원이상의 미소금융을 지원했다.)
[공유경제신문 박재준 기자] 삼성미소금융재단(이사장 김신)은 2009년 12월 설립돼 지난 2017년까지 22,111명에게 3,043억원의 미소금융을 지원했다.

신용등급이나 소득이 낮아 기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연 2~4.5%수준의 금리로 별도의 담보나 보증없이 대출지원을 해주고 있다.

[공익법인 분석] 사단법인 삼성미소금융재단

1. 2009년 설립
2. 김신 대표 / 직원수 0명
3. 설립출연자(기부자) :
4. 이사회 구성 : 정기화, 성재호, 이형오, 김교태, 김석, 백송호 (이하 임원 6명)
5. 설립근거법 : 기타법률 / 고액출연비율 0%
6. 사업내용 : 기타
7. 사업대상 : 기타

8. 재무상태 (2017년말 기준 / 단위 : 원)

* 총자산 : 1,678억
- 금융 : 725억 (43.2%)
- 기타 : 953억 (56.8%)

* 총수입 : 46억
- 공익사업수입 : 46억
- 기타사업수입 : 46억 (100%)

* 총지출 : 49억
- 공익사업지출 : 49억
- 목적사업비 : 49억 (100%)

* 총인건비 : 1억790만

박재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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