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복지기금은 지난 2003년 도교육청과 NH농협은행 및 BC카드사가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의 복지증진사업에 투자할 것을 목표로 조성하는 기금이다.
경북교육사랑카드 사용액의 0.2%~1.0%를 NH농협은행에서 복지기금으로 조성해 경상북도교육청에 전달하고 있다.
손경림 재무정보과장은 “경북교육사랑카드를 사용할 때 마다 NH농협은행과 BC카드사가 복지기금을 적립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데 대해 감사를 드리며, 경북교육청에서는 학생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세입재원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수 기자 bsk@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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