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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제3회 ‘서울국제간편식HMR전시회’ 참여

기사입력 : 2019-05-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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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LG전자가 지난 9일~11일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9 서울국제간편식HMR전시회’에서 인덕션, 전자레인지, 광파오븐을 협찬하여 음식의 맛을 살려주는 주방가전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간편식HMR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간편 가정식 전시회로, 이번 전시는 “Respect my life”라는 주제 아래 개인의 가치를 추구하는 새로운 세대에 맞춰 변화하는 식사의 개념과 역할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 100여개 가정간편식 브랜드가 참가하여 약 600여종의 간편식(HMR) 신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전시홀 내 마련된 시연존, 시식존, 체험존 등의 부스에서 LG DIOS 인덕션, 전자레인지, 광파오븐 총 18대를 협찬하여 전시회 방문객들에게 직접 조리 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협찬 제품 중 인덕션 와이드존 2구와 인덕션 싱글 1구로 구성된 LG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BEF3MT)는 ‘3중 고화력 부스터’ 기능으로 가스레인지 대비 조리시간을 2.3배 단축할 수 있어 맛과 영양, 편의성까지 만족하는 최근 간편식 트렌드와 맞물려 현대인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적합한 조리기기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번 서울국제간편식HMR전시회에 LG전자 주방가전 중 인덕션 와이드존 전기레인지가 협찬된 이유 중 하나다.

또한 해당 제품은 와이드존이 있어 부피가 크거나 양이 많은 재료도 한 번에 조리가 가능해 참관객들이 행사장 내 다양한 조리 제품들을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과열이나 오작동 등으로 인한 각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14종 안전 장치로 장내 조리 시 안전에 대해서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행사 기간 내 다양한 식품을 반복 조리하는 환경임에도 관리 또한 간편했다는 평이다. 긁힘에 강한 미라듀어 글라스 소재를 적용해 다양한 조리기구 사용에도 안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서리에 이물질이 끼지 않는 다이아몬드 커팅 글라스로 위생관리가 용이해 말끔한 체험환경을 제공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간편 조리 식품들을 보다 맛있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인덕션, 전자레인지, 광파오븐 3종을 협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LG 주방 가전을 통해 보다 다양한 음식들을 맛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 마케팅을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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