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CSR] 아산시, 주택·상가 밀집지역 ‘주차공유 활성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70111340006664e371814a7d2221082253.jpg&nmt=2)
아산시에 따르면 도심지 유휴부지 토지소유자와 협약을 통해 주차공유 방식으로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용화택지개발지구(신용화동), 지중해마을(탕정면), 배방신도시, 신창역 등의 지역에 유휴지로 방치됐던 나대지를 일제 조사해 해당 토지소유자와 무료 임차 및 주차장 무료개방에 따른 재산세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주차공유방식으로 11개소 300대의 임시주차장에 대한 토지사용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7월말까지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노면정비 및 주차구획 설치 등 공사를 완료하고 주변상가와 아산시민에게 24시간 주차공간을 무료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3개소 81대의 부설주차장도 협약을 통해 낮 시간대 비어있는 교회 부설주차장이나, 야간이나 공휴일에 비어있는 업무용 시설의 부설주차장을 유휴시간대 외부인에게 개방하는 경우에 주차장 시설개선비 등 일부를 시비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혁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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