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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만두피 두께 20% 줄인 '개성 얇은피 만두' 3종 출시

기사입력 : 2019-07-1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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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만두피 두께를 20% 줄여 더욱 맛있는 ‘개성 얇은피 만두’ 3종(고기, 새우, 김치)을 출시했다.

‘개성 얇은피 만두’는 진공 반죽 공법으로 만두피를 빚어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만두피 두께가 20% 가량 얇으면서도 탄력이 있다. 만두소가 그대로 비칠 정도로 얇은 피 덕분에,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만두소 본연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개성 얇은피 만두’는 피가 얇으면서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군만두나 물만두는 물론 만둣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또한 최근 활용도가 높은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도, 만두피가 굳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개성 얇은피 고기만두’는 국내산 돼지고기 함량이 33% 이상으로 고기 만두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각종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다. ‘개성 얇은피 새우만두’는 국내 새우만두 1등 브랜드의 노하우로 갈지 않고 큼직하게 썬 통살 새우를 듬뿍 담아 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개성 얇은피 김치만두’는 저온 숙성한 국내산 김치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정통 김치 만두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만두소뿐만 아니라 만두피까지 중요하게 여기며, 맛은 물론 식감까지 풍부한 만두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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