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신문 전준무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는 남대문 쪽방촌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차원에서 사랑의 물 ‘석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 임직원 20여 명은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폭염 속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남대문 쪽방촌 411여 세대를 방문해 자사 먹는샘물 브랜드 ‘석수’ 500mL 제품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2018년부터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거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먹는샘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고, 오는 8월 21일에도 석수 나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준무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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