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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 1억원 기부 '최연소 아너스클럽' 회원

기사입력 : 2019-07-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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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전준무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유니세프(UNICEF) 아너스 클럽' 최연소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1억원 이상 기금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한 후원자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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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ING에 따르면 26일 혜리는 유니세프에 1억원을 기부했다.

혜리가 전달한 이번 후원금은 아시아 어린이 교육을 위한 유니세프 글로벌 캠페인 '스쿨스 포 아시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준무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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