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연준이 발표한 미국 경제성장 예측치와 실업률에 대하여 트럼프는 불만을 표현한 것이다. 연준은 10일 미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이 마이너스 6.5%가 될 것으로 역성장을 예측하였고, 내년은 반등에 성공하여 5.0%를 예상하였다. 실업률의 경우, 올해 9.3%를, 내년은 6.5% 수준으로 일정 부분 회복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연이어 트럼프는 “또한 우리는곧 코로나 19의 백신과 치료제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라며자신감을 보였다. “지켜보라!”며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이러한 트럼프의 트위터는 연준의 수치 발표 이후, 다우와 나스닥 지수가 상승 추세에서 하락으로 돌아선 것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즉시 표현한 것으로 이해된다.
김지은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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