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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코인 재단, 블록뱅크와 인도 덱스하이로 블록체인 개발 선두 기업으로

기사입력 : 2019-02-0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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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코인 재단, 블록뱅크와 인도 덱스하이로 블록체인 개발 선두 기업으로
[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링커코인 재단이 국내 기업인 블록뱅크(BlockBank)와 블록체인 개발사 덱스하이(DexHigh Services Private Limited.)인도를 통해 블록체인 개발 선두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새해 신년 포부를 밝혔다.

스위스에 위치한 링커코인 재단은 국내 블록뱅크 사업체와, 인도 덱스하이 블록체인 개발사를 두며 다양한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이다.

그중 덱스하이 인도 개발사는 블록체인 관련 컨설팅 및 솔루션 개발이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링커코인 재단의 메인 프로젝트인 탈중앙화거래소(DEX; Decentralized Exchange) 덱스하이(DEXHI)의 개발을 맡으며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덱스하이(DEXHI)는 중앙화거래소의 단점을 보완 함과 동시에 기존 탈중앙화 거래소와 다른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사용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덱스하이(DexHigh) 인도 개발사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재생 에너지화 기업 창조이앤이(Changjo Energy Environment)와 FDEX(Fashion Design Exchange)와의 탈중앙화 거래소 개발 계약 체결을 맺으며 계속해서 다양한 업체들과의 협업을 진행중에 있다.

링커코인 재단의 문정곤 CEO는 “링커코인 재단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암호화폐 산업 뿐만 아니라, 국가 및 경제 산업 등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산업 전반에 니즈를 해결할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다”고 전했다.

링커코인 재단은 암호화폐 산업 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전반에 필요한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도 힘을 쏟아 블록체인 선두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는 한국 블록체인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경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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